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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윈도우 화면 캡쳐, 이제 단축키로 초간단 마스터!

by 60jauama 2025. 10. 30.
맥북에서 윈도우 화면 캡쳐, 이제 단축키로 초간단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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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윈도우 화면 캡쳐, 이제 단축키로 초간단 마스터!

 

목차

  1. 맥북에서 윈도우 화면 캡쳐가 필요한 이유
  2. 맥북 키보드와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의 근본적인 차이 이해하기
  3.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전체 화면 캡쳐하는 초간단 단축키
    • Boot Camp 환경에서의 전체 화면 캡쳐
    • 가상 머신(Parallels Desktop, VMware Fusion) 환경에서의 전체 화면 캡쳐
  4.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특정 창(활성 창)만 캡쳐하는 방법
  5.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특정 영역을 드래그하여 캡쳐하는 방법
  6. 캡쳐된 파일의 저장 위치 및 형식 설정 팁
  7. 맥북 윈도우 캡쳐 시 유용한 고급 설정 및 추가 팁

맥북에서 윈도우 화면 캡쳐가 필요한 이유

맥북 사용자 중 상당수는 업무나 특정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Boot 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거나, Parallels Desktop, VMware Fusion과 같은 가상 머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macOS와 윈도우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이때, 윈도우 환경에서 발생하는 오류 메시지, 프로그램 사용 화면, 게임 화면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거나 공유해야 할 필요가 생깁니다. macOS에서는 'Command + Shift + 숫자' 조합으로 캡쳐가 매우 직관적이지만, 윈도우에서는 'Print Screen' 키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 키보드에는 해당 키가 없어 많은 사용자가 혼란을 겪게 됩니다. 이 부재하는 'Print Screen' 키의 역할을 대체하고, 윈도우의 다양한 캡쳐 기능을 맥북의 키보드 조합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맥북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필수적인 지식입니다.

맥북 키보드와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의 근본적인 차이 이해하기

맥북 키보드와 일반 윈도우 키보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능 키의 배열과 명칭입니다. 특히 윈도우의 핵심 캡쳐 키인 'Print Screen (PrtScn)' 키가 맥북 키보드에는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맥북 키보드는 'fn (Function)' 키와 조합하여 F12 등의 기능 키를 'Print Screen' 키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매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의 'Ctrl' 키는 맥북의 'Control' 키와는 다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윈도우 키보드의 'Alt' 키는 맥북 키보드의 'Option (⌥)' 키에 대응되고, 윈도우 키보드의 'Windows 키'는 맥북의 'Command (⌘)' 키에 대응됩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캡쳐 단축키를 사용하려면 이러한 키 매핑을 정확히 이해하고 맥북 키보드에서 해당되는 키를 눌러야 합니다.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전체 화면 캡쳐하는 초간단 단축키

맥북에서 윈도우의 전체 화면을 캡쳐하는 방법은 윈도우가 설치된 환경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전체 화면 캡쳐는 일반적으로 'PrtScn' 키를 누른 후 '그림판'이나 다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 붙여넣기($Ctrl + V$)하여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Boot Camp 환경에서의 전체 화면 캡쳐

Boot Camp로 윈도우를 구동할 때, 즉 윈도우를 네이티브 환경에서 사용할 때는 맥북 키보드의 특정 조합이 'PrtScn' 키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
      • 일반적인 맥북 키보드에서 'Delete' 키는 윈도우 키보드의 'Backspace'와 동일한 위치이지만, 이 조합에서는 맥북의 'Delete' 키가 아닌 물리적으로 'Backspace' 위치에 있는 키를 의미합니다. (키보드 배열에 따라 'Fn + 오른쪽 Shift'나 'Fn + F12'로 작동하기도 합니다.)
      •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맥북의 우측 상단에 위치한 'Delete' 키(윈도우의 'Backspace' 역할)와 'Fn' 키를 동시에 누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캡쳐된 화면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  

$Fn$ 키 + $Delete$ (혹은 $Fn + F12$ 키, 키보드 모델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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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화면을 파일로 즉시 저장:
      •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캡쳐된 화면이 자동으로 $C:\Users\사용자이름\Pictures\Screenshots$ 폴더에 '$Screenshot\ (숫자).png$'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맥북 키보드에서는 'Command (⌘)' 키를 누른 상태로 위에서 설명한 클립보드 복사 단축키를 조합하면 됩니다.
    •  

$Windows$ 키 (맥북에서는 $Command$ 키) + $Fn$ 키 + $Delete$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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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머신(Parallels Desktop, VMware Fusion) 환경에서의 전체 화면 캡쳐

Parallels Desktop이나 VMware Fusion과 같은 가상 머신 프로그램 내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경우, 프로그램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캡쳐 기능이나 키 매핑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자체의 단축키를 그대로 사용하고자 할 때는 Boot Camp와 동일한 키 조합을 시도하거나, 가상 머신 설정에서 키 매핑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Boot Camp와 동일한 $Fn + Delete$ 조합이 클립보드 복사 기능을 수행합니다.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특정 창(활성 창)만 캡쳐하는 방법

윈도우에서 현재 활성화된 특정 창만을 캡쳐하고 싶을 때는 윈도우 환경에서 '$Alt + PrtScn$'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이 기능을 맥북 키보드에서 구현하는 단축키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활성 창만 클립보드에 복사:
      • 맥북 키보드의 '$Option$' 키는 윈도우 키보드의 '$Alt$' 키에 대응됩니다. 따라서 '$Alt + PrtScn$'의 조합은 맥북에서 '$Option + (Fn + Delete)$'로 대체되는 것입니다. 이 조합을 사용하면 현재 가장 앞에 있는 창의 테두리를 포함한 전체 이미지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  

$Option$ (⌥) 키 + $Fn$ 키 + $Delete$ 키

    •  
    • 특정 활성 창을 파일로 즉시 저장:
      • 전체 화면 캡쳐와 마찬가지로,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활성 창 이미지가 $Screenshots$ 폴더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  

$Windows$ 키 (맥북에서는 $Command$ 키) + $Option$ (⌥) 키 + $Fn$ 키 + $Delete$ 키

  •  

맥북 키보드로 윈도우 특정 영역을 드래그하여 캡쳐하는 방법

윈도우 10 이후 버전에는 '$Windows$ 키 + $Shift + S$' 조합으로 '화면 캡처 및 스케치' 도구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사각형, 자유형, 창 캡쳐 등을 선택하여 원하는 영역만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캡쳐할 수 있으며, 캡쳐된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맥북 키보드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영역 캡쳐 도구 실행:
      • 여기서 맥북의 '$Command$ (⌘)' 키는 윈도우 키보드의 '$Windows$' 키 역할을, '$Shift$ (⇧)'는 그대로 '$Shift$' 역할을 합니다. 'S' 키를 조합하여 이 도구를 실행하면, 마우스를 사용하여 사각형, 자유형 등 원하는 영역을 지정하여 캡쳐할 수 있습니다. 캡쳐된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복사되므로, 메모장, 그림판 또는 메일 등에 붙여넣기($Ctrl + V$)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ommand$ (⌘) 키 + $Shift$ (⇧) 키 + $S$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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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된 파일의 저장 위치 및 형식 설정 팁

위에서 언급한 단축키 중 '$Windows$ 키 (맥북에서는 $Command$ 키)를 조합하여 캡쳐를 실행하면 캡쳐된 파일은 기본적으로 다음 경로에 PNG 파일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C:\Users\사용자이름\Pictures\Screenshots$

만약 이 기본 저장 위치를 변경하고 싶다면, 'Screenshots'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속성' $\rightarrow$ '위치' 탭으로 이동하여 원하는 다른 경로를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캡쳐 파일 형식을 PNG 외의 다른 형식(JPEG 등)으로 변경하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는 저장된 PNG 파일을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JPEG 등으로 변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윈도우의 '캡처 도구'나 '화면 캡처 및 스케치'에서 캡쳐한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할 때 파일 형식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맥북 윈도우 캡쳐 시 유용한 고급 설정 및 추가 팁

  1. 캡쳐 도구($Snipping$ Tool) 활용:
    윈도우의 기본 캡쳐 도구인 '캡쳐 도구'($Snipping$ Tool)는 $Windows$ 키를 눌러 검색창에 '캡쳐 도구'를 입력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각형, 자유형, 창, 전체 화면 캡쳐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며, 캡쳐 후 간단한 편집(펜, 형광펜 등) 기능을 제공하여 매우 유용합니다.
  2. 클립보드 기록($Clipboard$ History) 기능:
    윈도우 10부터는 '$Windows$ 키 + $V$' 단축키를 사용하여 클립보드 기록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여러 개의 캡쳐 이미지를 클립보드에 순차적으로 저장했다가 나중에 한 번에 확인하고 선택하여 붙여넣을 수 있어, 연속적인 캡쳐 작업에 매우 편리합니다. 맥북 키보드에서는 $Command$ (⌘) 키 + $V$ 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3. 가상 머신 환경의 특성 고려:
    Parallels Desktop이나 VMware Fusion과 같은 가상 머신 환경에서는 호스트 운영체제(macOS)의 캡쳐 단축키($Command + Shift + 숫자$)가 먼저 작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윈도우 캡쳐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 가상 머신 프로그램의 설정 메뉴($Preference$ 또는 $Settings$)에서 키보드 단축키(Key Mappings)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수정해야 윈도우의 단축키가 우선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맥북에서 윈도우 화면을 캡쳐하는 것은 'Print Screen' 키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맥북의 $Fn$, $Option$, $Command$ 키를 조합하여 윈도우의 모든 캡쳐 기능을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단축키들을 익혀두면 맥북에서 윈도우 사용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